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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둘째날 코스탈 워크 루트 쿠지비치 본다이 비치 수영하기 좋은 시드니 비치 스노쿨링

by 제니스8 2025. 1. 17.

 

호주 시드니 코스탈 워크 루트 


이번 호주 여행 두 번째 날 코스로는 해변을 갑니다. 해변을 따라 걷는 코스를  코스탈 워크 (Coastal walk) 라고 합니다. 호주의 비치 중 쿠지비치에서 시작하여 본다이 비치까지 걸어가면 1만보 정도로 도착하고 시간은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본다이 비치는 호주 시드니 비치 중 가장 유명한 비치 중 하나입니다. Coogee beach까지는 버스를 타고 갑니다. 쿠지비치는 편안한 분위기의 해안가입니다. 수영과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으며 해변 주변에는 펍과 바가 있습니다. Morning glory cafe에서 코스탈 워크를 시작하기 전에 배를 채워줍니다. 카페에서는 아사이볼, 에그 베네딕트와 같은 메뉴를 팔고 있고 커피 한잔과 먹으면 환상입니다. 쿠지비치를 따라가다 보면 Gordons bay가 나오는데 고든스 베이는 다이빙 장소입니다. 해안 암초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 걷다 보면 clovelly beach 가 나오고 클로벨리 비치의 지형은 특이합니다. 바닷길이 길게 나와있고 안쪽에 모래사장이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클로벨리 비치에서는 스노쿨링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계속 걸어가다보면 bronte beach 를 만나게 됩니다. 브론테 비치는 쿠지비치와 본다이 비치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이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뒤쪽에는 잔디가 있고 바베큐도 가능합니다. 계속해서 따라가다보면 Tamarama beach를 만나게 됩니다. 이 비치는 한산하고 작습니다. 한산한 곳에 머물기를 좋아한다면 여기서 노는 것도 좋습니다. Gaerloch reserve를 지나면 본다이 비치에 도착하게 됩니다. 



본다이 비치 


본다이 비치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입니다. 파도가 쳐서 서핑을 즐기기 좋으며 아이스버그 해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 해수 수영장이라 많이 짭니다. 주변에는 캐주얼한 펍과 카페들이 위치하고 있고 멋진 경관을 자랑합니다. 초승달 모양의 백사장도 있습니다. 아이스버그 입장료는 10달러이며 주변에는 아이스버그와 관련된 수영모자와 같은 기념품을 팝니다. 저희 가족은 수영을 좋아해서 아이스버그에서 수영을 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수영하기 좋은 호주 시드니 비치


수영을 위한 준비물로는 수영복, 고글,선크림, 썬글라스, 비치타올, 돗자리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아이스버그는 오전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이 차가운데 그늘이 지면 더 춥기 때문입니다. 본다이 비치 아이스버그도 수영을 많이 하는 장소이고 맨리비치도 수영하기 좋습니다. 맨리비치 주변에 gridler's cafe도 맛이 좋은 음식점입니다. 카페에서는 햄버거를 팔고 있습니다. 


스노쿨링하기 좋은 호주 시드니 비치


스노쿨링하기 좋은 시드니 비치로는 셸리비치가 있습니다. 셸리비치는 맨리비치 옆에 있는 비치입니다. 고글이나 스노쿨링 안경을 챙겨오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셸리비치에서 스노쿨링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름에 호주를 방문하면 수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태닝을 하면서 비치에 누워있고 물속에서 수영도 하고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볼 수 있는 스노쿨링을 하며 여유를 즐겨보는 하루를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